오후에는 휴식시간이라 혼자 근처 고복저수지에 갔다.
평일 오후라 사람도 적고 교통도 막히지 않아 혼자 즐기기 좋은 시간이었다.
예쁜 카페도 있어서 다음에 자주 들리겠습니다.
고복저수지는 워낙 넓어서 쉬는 시간에 주차장이 있는 모퉁이만 잠깐 걸었다.
아래는 고복저수지에서 찍은 사진들입니다.
포토샵은 나중에 배우겠지만 무보정 사진 먼저 올리고 비교는 나중에 할게요.


오후에는 휴식시간이라 혼자 근처 고복저수지에 갔다.
평일 오후라 사람도 적고 교통도 막히지 않아 혼자 즐기기 좋은 시간이었다.
예쁜 카페도 있어서 다음에 자주 들리겠습니다.
고복저수지는 워낙 넓어서 쉬는 시간에 주차장이 있는 모퉁이만 잠깐 걸었다.
아래는 고복저수지에서 찍은 사진들입니다.
포토샵은 나중에 배우겠지만 무보정 사진 먼저 올리고 비교는 나중에 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