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토끼의 해에 우리는 토끼, 온갖 토끼, 아름다운 인형, 열쇠 고리, 붓 등 가득 찬 많은 토끼를 짜고 나도 몰래 토끼 짜기에 참여했습니다.

수세미를 하게 되면 실을 바꾸지 않고 실전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심플한 것을 찾다가(예쁜거 뜨지 못한다는 이야기를 길게 만들어서 ㅎㅎ) 그냥 기본 수세미에 귀만 달아 완성 토끼 수세미!

토끼의 눈, 코, 입은 어디로 갔을까? 솔기 없는 솔이라 실제로 사용하는데 불편함 없음

바늘땀이 없어서 편국수처럼 가느다란 토끼를 위해 클로버실 꽃 머리띠를 만들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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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니브러쉬용 크림브러쉬가 있는데 개인적으로 크림브러쉬 라인이 버릴게 없어서 너무 좋아요.

크림 웰빙 수세미< tgesil.com 황다감 베스트 리뷰

사용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크림 수세미 실은 사랑스러운 수세미 실로 트랜디하고 예쁜 컬러감과 털빠짐이 적은 장점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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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귀가 좀 짧은건가 싶어서 한쪽만 자라는 불량토끼를 만들었는데 원래가 더 나은거 같아서 그냥 사용하는 토끼로 인식할 수 있었습니다. 토끼의 해 숙제를 끝낸 기분입니다. 내 수세미를 기다리는 중 토끼 수세미를 갖고 있는 친구에게 보내야 해요. 조금만 더 기다려! 늦은 저녁, 아마도 내일. 암튼 조만간 오마이베베 리뷰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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