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에게서 전화가 왔어
물론 나는 일했다…
퇴근하고 밤 9시 30분쯤 문자를 확인하고 깜짝 놀랐다.
믿을 수가 없었어.. 아니야.. 믿고 싶지 않았어..
친구 어머니 돌아가셨다는 소식에.. 너무 마음이 아팠어요..
시간이 많이 지났지만…
말을 많이 안해서 조금이나마 위로를 드리고 싶었는데..
어머니가 돌아가시기 며칠 전…
너무 짜증나서 짜증 안났어.. 너무 미안해서 화나서 울었어..
미안해.. 바로 찾을 수 없는 내 현실이 너무 잔인했어..
이 슬픔이 끝이 날까…
위로해주고싶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