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과 같은 마음으로 기도하는 것이 기도의 내용이 아닐까요?
“하나님, 얼마나 오래 기다리기를 원하십니까? 하나님의 시간은 언제입니까? 나는 지금 피곤합니다. 도와주세요.”
구하는 것과 같은 우리의 기도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나의 기도다
“저를 잊지 않으셨습니까? 나는 지금 기다리는 것에 지쳤습니다. 주님께서 약속하신 때가 올까요?”
정말 피상적인 믿음입니다. 부끄럽지 않습니다.
그래도 솔직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주님의 일정이 내 일정과 어디가 틀렸지?’
나는 매일 아침 일어날 때 그 생각을 한다.
오늘 말씀으로 마음에 작은 위로를 받습니다.
기도 응답에는 세 가지 조건이 있습니다.
1. 하나님의 타이밍
2. 하나님의 뜻
3. 하나님의 길
이 세 가지가 맞다면 답이 나오겠지만, 아직 제 기준을 넘지는 못했습니다.
주제는 신이지만, 나 자신의 해석을 요구해서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주도권은 하나님께 있음을 깨닫고 인내하며 기다리는 믿음의 자녀가 되기로 했습니다.
하느님 감사합니다.
조급해하지 않도록 인내할 수 있는 능력을 주소서.
이것이 나의 기도다
그래도 솔직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나는 매일 아침 일어날 때 그 생각을 한다.
1. 하나님의 타이밍
2. 하나님의 뜻
3. 하나님의 길
주제는 신이지만, 나 자신의 해석을 요구해서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조급해하지 않도록 인내할 수 있는 능력을 주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