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백일병 앙플라워 떡케이크 러블리데이즈
자유로운 글쓰기는 왠지 오랜만이네요. 저번 달에 선이가 잠을 자느라 좀 힘들었어요 요 며칠 동안 잘 잤네요. 아기들은 매일 다르다고 생각해요. 벌써 5개월 됐어요. 아기가 잘 자면 부모님의 저녁 식사는 평화로워요.이럴땐 시간이 정말 빨라서 오랜만에 사심을 담은 리뷰를 하나 던져봅니다.앙금 가끔 제 일상 속에서 나왔던 곳이에요. 러블리데이즈와의 인연은 남편의 지인이었던 분이 천안에서 앙금플라워 떡케이크 카페를 오픈하면서 … Read more